
찬양의 느낌
이 찬양은 성령님의 따스함과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예배하는 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가사는 늘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신념을 전달합니다.
이 찬양의 느낌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령의 따스함과 평안 "따스한 성령님 마음으로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과 같은 구절은 성령님의 따스하고 평안한 존재를 느끼며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 사랑과 진리의 빛 "사랑과 진리의 한 줄기 빛 보네 그 사랑을 느끼네"라는 부분은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가 마음을 비추며 영감을 주는 것을 표현합니다.
- 예배와 신앙의 결속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라는 반복된 구절은 언제나 하나님의 부름에 따라 예배하며 신앙을 지속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결심을 나타냅니다.따스한 성령님 (부르신 곳에서) 가사관련 성구따스한 성령님 (부르신 곳에서) 악보 다운로드이번에 소개할 찬양은 "마커스" 하면 떠오르는 대표곡 중 하나인 '부르신 곳에서'입니다. 이 곡은 개인적으로도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직업군인 시절 강화도에서 근무할 때 교회를 나가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김포로 부대가 이동하면서 다시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처음 들었던 찬양이 바로 '부르신 곳에서'였습니다.
- 개요
(시 63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시 632)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시 63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시 634)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 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시 1452)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따스한 성령님 마음으로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만족함을 느끼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사랑과 진리의 한 줄기 빛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그 사랑을 느끼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 곳에서 예배하네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 곳에서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출처 MARKERS WORSHIP소개이 찬양은 김준영 작사, 송은정 작곡입니다.
김준영 대표는 마커스 미니스트리의 설립자로 현재 나의 미래공작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사가로서 ‘부르신 곳에서’, ‘주님은 산 같아서’, ‘날 향한 계획’, ‘주를 위한 이곳에’, ‘그가 다스리는 그의 나라’, ‘동행’ 등 수많은 예배 곡을 발표했습니다.
송은정 작곡가는 마커스의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동행’, ‘부르신 곳에서’, ‘주 곁에 설 때까지’, ‘그가 다스리는 그의 나라에서’ 등의 작곡을 맡았던 능력 있는 작곡가입니다. 2018년에는 마커스가 아닌 본인의 싱글앨범도 발매했습니다.
김준영 대표에 의해 2003년 결성된 Markers Ministry, 줄여서 마커스라고 불렀습니다. 팀명의 의미는 "내가 내 몸에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가졌노라(갈라디아서 617)” 말씀에 근거를 두고 지은 이름으로, 예수님의 흔적을 가진 사람들. 흔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Mark + ers) 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는 마커스 미니스트리가 아닌 마커스 워십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커스 미니스트리 시절에 인도자는 심종호와 함부영이었고, 현재 마커스 워십의 인도자는 심종호와 소진영입니다.악보
가사
1절
따스한 성령님 마음으로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만족함을 느끼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x2
2절
사랑과 진리의 한줄기 빛보네
내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그 사랑을 느끼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x2
(Bridge)
내가 걸어갈 때 길이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정리
글을 쓰다가 생각났는데 제가 1달 동안 드럼학원을 잠깐 다닌 적이 있는데 그때 연습곡으로 했던 노래가 바로 이 찬양이었습니다. 지금도 드럼에 대한 목마름이 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언제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 찬양의 핵심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찬양을 처음 부르고 부대로 돌아간 뒤에도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계속 흥얼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의 예배도 중요하지만 주일 예배를 마치고 돌아가 6일 동안 삶 속에서의 예배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 않습니까? 하지만 바쁘게 살다 보면 그런 부분을 놓치고 살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어떤 환경에 있던지 우리가 서있는 그곳이 교회이고, 기쁠 때만 예배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예배하길 원합니다.
우리 눈으로 보면 앞에 있는 골리앗(세상의 문제와 시험들)은 너무나 거대합니다. 이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안을 뜨고 골리앗을 바라볼 때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기 위해 골리앗을 둘러싸고 있는 하나님의 천사들이 보일 것입니다.
저도 이제 40대가 되어가는데 세상적인 문제와 근심거리, 건강문제는 해가 갈수록 더 염려가 되는 게 사실입니다. 저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 의지하며 잘 이겨내 보겠습니다. 찬양 인도자님들 우리 모두 화이팅!
| 제목 | 부르신 곳에서 |
|---|---|
| 만든 이 | 김준영 작사 / 송은정 작곡 |
| 박자/코드 | 4/4박자 E코드, F코드 |
| 연계 찬양 | 예배합니다 |
| 추천 절기 | 수련회 찬양, 예배 찬양, 감사 찬양 |
| 말씀 |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로마서 86) |







